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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지사] 이혜숙관리사님 감사드려요♥
2019-05-04 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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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생 울어요. 동생이 이모할머니가 보고싶은가봐요"
아침이 되면 첫째가 이모할머니가 언제 오실까 늘 기다려요.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집에 오셨던 관리사님이 이제 안오신다 생각하니 섭섭하고 쓸쓸한 밤이네요.

4주전 관리사님을 뵈었던 첫날이 생각납니다.
35개월 첫째 딸이 처음으로 엄마와 3주동안 떨어져 지내다 동생까지생기니 스트레스로 많이 불안해했어요.
둘 육아는 정말 상상이상으로 힘들더라고요.
조리원에서 퇴소한 금,토,일 3일을 남편과 밤을 거의 꼴딱 새다시피하며 몸도 마음도 지쳤었죠.

월요일이되자 관리사님이 구세주처럼 오셨습니다.
소녀처럼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신 관리사님이 인사를 하셨어요.
첫째가 혹시나 낯가림을 할까 비타민을 사오셨다며 첫째를 안아주셨어요.
처음뵙지만 참 세심하고 따뜻한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출산이 두번째지만 육아는 점점 어렵고 참으로 외로운 순간이 많아요.
그때마다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생각나서 남몰래 눈물흘린 적이많았어요.
그런데 관리사님을 뵈니 저도 모르게 엄마 얘기를 하며 울고있더라고요.

그때 관리사님이 "많이 생각나죠" 하며 제 얘기를 들어주셨어요.

관리사님은 항상 긍정적이고 웃음이 많으시며 대화할때 공감을 많이해주세요.

"이모할머니 맛있는거 해주시고 가세요"
첫째가 퇴근하시는 관리사님께 말을해요.
그러면 호호웃으시며 딸에게 다정하게 "맛있는거 해놨어"라고 말씀하세요.

늘 정성스레 만드신 반찬이며 간식을 첫째가 너무 맛있게 먹었거든요.

어느날은 수제비를 해주셨는데 돌아가신 엄마 손맛이 생각나서
속으로 울컥했답니다.
늘 맛있고 정성스럽게 해주셨기에 잊지못할 것 같아요.

또 애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기도 다 알아듣는다며 항상 예쁘다하며 안아주셨어요.

저는 첫째가 마음쓰여 둘째를  울리는 시간이 많은데 관리사님이
오시면 둘째를 많이 안아주시고 불안한 첫째의 마음까지 신경써주셔서 제가 참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4주라는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질 만큼 즐겁고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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